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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조윤지의 ‘드로우’를 만드는 슬로모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9.17 17:13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조윤지(28)는 KLPGA투어 통산 3승을 거둔 ‘베터랑’이다.

조윤지의 스윙완성도는 매우 높다. ‘얼리 코킹’을 하는 그는 얼리 코킹의 교과서로도 불린다.

얼리 코킹은 어드레스 출발부터 코킹을 하는 것을 말한다. 코킹을 미리 하고 상체를 회전시켜 백스윙 톱을 완성한다.

조윤지는 지난해부터 스윙에 변화를 주고 있다. 얼리 코킹과 레이트 코킹의 장점을 살려 자신의 몸에 맞는 스윙으로 변화시키고 있는 것.

조윤지는 드로우와 페이드 구질을 자유자재로 구사한다. 이번 영상은 조윤지가 드로우 샷을 구사하는 슬로모션 영상이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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