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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순둥이’ 서연정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9.17 09:59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서연정(24)은 주니어시절(2012년) 국가대표를 지내고 프로데뷔 했다.

단 한 번도 시드를 잃지 않고 6년째 KLPGA투어에서 뛰고 있지만 준우승만 3차례 기록했다.

성격은 온순하고 내성적이지만 골프만큼은 ‘닥공’ 스타일이다. 올해 25개 대회에 출전해 19차례 본선에 진출해 최고성적은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6위다.

올 시즌 우승 경쟁에 뛰어들지 못하고 있지만 꾸준한 성적을 내고 있어 샷감이 올라온다면 언제든 우승 가능성이 있다.

이번 영상은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연습라운드에서 촬영한 서연정의 드라이버 샷이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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