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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루키’ 박도연의 지면 반력을 이용한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9.12 09:54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일부 스윙코치는 임팩트 때 왼발의 ‘지면반발력’을 이용해 임팩트 하면 비거리를 확보할 수 있다고 말한다.

반발력은 되받아 퉁기는 힘을 말한다. 골프스윙에서 정확한 표현은 ‘지면반력(작용하는 힘에 대한 반작용에 의해 생기는 힘)’이다.

어쨌든 지면반력이 비거리를 늘리는 데는 분명 도움이 되지만 임팩트 때 몸을 과다하게 사용함으로서 악성구질의 원인을 만드는 것도 사실이다.

올해 ‘루키’인 박도영(23)은 KLPGA투어 선수 중 대표적으로 지면반력을 사용해 임팩트 한다.

그의 평균 비거리는 248.469야드로 이 부문 9위에 올라있으며, 페어웨이 안착률은 75.229%로 62위다.

박도영이 현재까지는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는 못하고 있지만 신인상 포인트 10위에 올라 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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