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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불곰’ 이승택의 슬로모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9.09 17:13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이승택(24)은 국가상비군을 거쳐 국가대표로 아마추어 무대를 휩쓸던 남자골프의 기대주다.

2015년 코리안투어에 데뷔한 그는 2017년 티업 지스윙 메가오픈에서 18홀 최저타수 타이 기록인 12언더파 60타를 기록했다. 또 그해 아시안투어 큐스쿨에서 수석합격하기도 했다.

이승택의 장기는 300야드를 훌쩍 넘기는 드라이버 샷이다. 그를 잘 아는 선수들은 “이승택이 남자선수 중 가장 멀리 나간다”고 입을 모은다.

그러면서 “국내 코스가 드라이버를 잡을 홀이 적어 우드 샷이 많다보니 기록이 적게 나오는 것”이라고 덧붙인다.

이승택의 애칭은 ‘불곰’이다.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빨간 셔츠를 즐겨 입어 생겼다. 이번 시간엔 슬로모션으로 촬영한 이승택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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