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TV 스윙바이블
[골프스윙]‘부활’ 알린 양채린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9.07 09:52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양채린(24)이 부활을 알리는 샷을 날렸다. 6일 경기도 용인의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GPA)투어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with KFC(총상금 6억원)’ 첫날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낚아 7언더파 단독선두에 오른 것.

양채린은 2016년 미래에셋 대우클래식에서 프로데뷔 첫 승을 거뒀지만 더 이상의 우승 트로피는 수집하지 못했다.

하지만 이날 단독선두에 오르며 통산 2승 가능성에 문을 활짝 열었다. 이번 영상은 롯데칸타타 여자오픈 연습라운드에서 촬영한 드라이버 샷 영상이다.

영상을 감상하면서 그의 두 번째 우승을 응원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영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