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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국내최초 한·일 ‘상금왕’ 출신 김경태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9.03 18:04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김경태(33)의 이력은 화려하다.

주니어시절 국가대표로 2005년과 2006년 일본아마추어선수권대회 2연패, 2006년 카타르 도하아시안게임 골프 개인전, 단체전 금메달, 2007년 KPGA 대상, 상금왕, 최저타수상, 신인상 등 4관왕, 2010년 일본골프투어(JGTO) 상금왕에 오르면서 KPGA 해외특별상을 받았다.

2011년에는 KPGA 상금왕에 다시 한 번 등극하며 한국남자골프의 ‘흥행보증수표’로 통했다. 2016년에는 두 번째 JGTO 대상과 상금왕에 올랐다.

김경태는 코리안투어 통산 6승(아마추어 2승 포함), 2010년부터 2016년까지 13승을 쓸어 담아 개인통산 19승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영상은 지난 5월 SK텔레콤 오픈에 출전한 김경태의 드라이버 샷을 촬영한 영상이다.

김경태는 올해 프로데뷔 13년차지만 예전 그대로의 변함없는 스윙 퍼포먼스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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