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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셀러브리티 프로암’ 기부금, 수도권 매립지 주민에 지원
임성윤 기자 | 승인 2019.08.14 18:08
▲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 우승자 전가람이 미래복지재단 황향미 원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KPGA제공>

[와이드스포츠 임성윤 기자]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지난 5월 열린 코리안투어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에서 조성된 기부금을 전달했다.

KPGA는 14일 경기도 성남의 KPGA 빌딩에서 휴온스 관계자와 이 대회 챔피언 전가람(24)이 선수들의 상금 3%와 애장품 경매 금액을 합한 2천100만원을 수도권매립지주민지원 미래복지재단에 전달했다.

미래복지재단은 이 대회가 열린 인천 서구의 드림파크 컨트리클럽이 위치한 수도권 매립지 지역 주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2012년 설립된 비영리 환경 복지단체다.

임성윤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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