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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영-이미림 조, LPGA 팀 매치 첫날 공동 3위 출발
임성윤 기자 | 승인 2019.07.18 09:47
▲ 양희영-이미림 조<사진제공 Gabe Roux/LPGA>

[와이드스포츠 임성윤 기자]양희영(30)이 이미림(29)과 짝을 이뤄 출전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다우 그레이트 레이크스 베이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만달러) 첫날 기분 좋게 출발했다.

올해 신설된 이 대회는 두 명이 한 조를 이뤄 4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1, 3라운드는 두 명이 공 하나를 번갈아 치는 포섬, 2, 4라운드는 각자의 공으로 경기하는 포볼방식으로 치러진다.

양희영-이미림 조는 18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6256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 포섬경기에서 3언더파 67타를 쳤다.

5언더파 65타 단독선두에 자리한 브룩 핸더슨-앨레나 샤프(이상 캐나다) 조에 2타 뒤진 공동 3위다.

고진영(24)-이민지(호주교포) 조도 3언더파 67타를 쳐 공동 3위로 어깨를 나란히 했다.

최나연932)-신지은(27), 지은희-김효주(24) 조는 2언더파 68타 공동 7위에 이름을 올렸다.

임성윤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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