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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투어 ‘BMW레이디스 챔피언십’ 10월 부산에서 개최
최웅선 기자 | 승인 2019.07.05 12:42

한국에서 열리는 유일한 LPGA 대회

4일간 72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

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 상금 30만 달러

[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부산에서 열린다.

BMW코리아는 “LPGA투어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 2019’가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LPGA 인터내셔널 부산’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은 한국에서 개최되는 유일한 LPGA대회로 총상금 200만달러에 우승상금은 30만달러다.

BMW 코리아의 마케팅을 총괄하는 볼프강 하커 전무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BMW가 개최하는 세계적인 대회 중 유일한 여성 골프 대회”라며 “한국에서 열리는 BMW의 첫 LPGA 대회에 전 세계 최고의 여성 골프 선수들이 방문하는 것을 환영하며, 최고의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 관람을 위한 티켓은 인터파크티켓(http://ticket.interpark.com) 사이트를 통해 구매가 가능하며 7월말까지 30% 얼리버드 할인율이 적용된다.

대회가 열리는 LPGA 인터내셔널 부산은 아시아드 컨트리클럽이 세계적인 코스설계가인 리스 존슨이 이번 대회를 앞두고 코스 ‘리노베이션’ 했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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