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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약골프]백스윙 때 코킹은 언제?
최웅선 기자 | 승인 2019.06.24 06:14

와이드스포츠에서 아마추어골퍼의 실력향상을 위해 국내 최정상급 투어선수의 골프스윙을 바탕으로 레슨영상 ‘알면 약이 되는 골프(이하 알약골프)’를 제작했습니다. 알약골프는 KPGA 코리안투어를 주관하고 있는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의 감수를 거쳐 공식 인증 받은 국내 최초의 레슨동영상입니다. 아마추어 골퍼의 많은 참여 바라며 와이드스포츠의 네이버TV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매주 1편씩 방송됩니다[편집자 주]

[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스피드가 느린 골퍼라도 드라이버 기준으로 어드레스 출발에서 피니시까지 약 2초가 걸리지 않는다.

백스윙보다 다운스윙 시간이 더 빠르지만 편의상 절반으로 나누면 백스윙까지 약 1초가 걸린다는 가정이 나온다. 그럼 코킹은 언제 하는 것이 좋을까?

많은 골퍼가 장타를 치기위해 낮고 긴 테이크 어웨이를 하라고 배웠다. 때문에 클럽이 골반 높이에서 백스윙 톱에 다다르기 전에 코킹을 해야 한다.

짧은 시간에 코킹을 완성해야 하다 보니 코킹 타이밍을 잡지 못해 코킹을 하다 말고 다운스윙을 하거나 오버스윙이 되면서 스윙에 리듬이 깨져 임팩트 타이밍에 ‘업다운’이 심하게 된다.

이번 시간에는 코킹을 언제 해야 하는지 투어선수들의 스윙을 보고 나에게 맞는 코킹타이밍을 잡아보자.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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