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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위너스’ 이지현2의 가벼운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6.20 16:49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이지현2(23)는 2014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 입회해 그해 11월 열린 정규투어 시드순위전 11위로 정규투어에 데뷔했다.

‘루키’ 시즌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고 시드를 지키지 못했지만 ‘지옥의 레이스’에서 살아 돌아왔다.

2년차엔 서너 번 우승경쟁을 펼쳤지만 ‘톱10’에 4차례 이름을 올리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다.

시드를 지킨 이지현은 2016년 E1채리티 오픈에서 생애 첫 승을 거두고 KLPGA투어 ‘위너스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데뷔 후 최악의 성적을 냈지만 올 시즌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4위, 이어진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KLPGA 챔피언십 6위 등 2주 연속 톱10에 이름을 올리면서 개인통산 2승 사냥에 시동을 걸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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