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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약골프]테이크 어웨이 ‘어떻게 해야 하나?’
최웅선 기자 | 승인 2019.06.10 10:17

와이드스포츠에서 아마추어골퍼의 실력향상을 위해 국내 최정상급 투어선수의 골프스윙을 바탕으로 레슨영상 ‘알면 약이 되는 골프(이하 알약골프)’를 제작했습니다. 알약골프는 KPGA 코리안투어를 주관하고 있는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의 감수를 거쳐 공식 인증 받은 국내 최초의 레슨동영상입니다. 아마추어 골퍼의 많은 참여 바라며 와이드스포츠의 네이버TV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매주 1편씩 방송됩니다[편집자 주]

[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스윙아크가 커야 장타를 친다고 한다. 그래서 낮고 긴 테이크 어웨이를 만들어야 한다고 배웠다.

스윙아크가 크면 조금이라도 멀리 보내는데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긴 테이크 어웨이는 중심축이 움직이는 결과를 초래해 오히려 ‘독(毒)’이 된다.

그래서 주니어 때부터 골프를 친 투어선수들도 긴 테이크 어웨이를 구사하는 경우도 있지만 짧은 테이크 어웨이를 선호하기도 한다. 몸에 중심을 잡고 공을 정확히 임팩트 위해서다.

일반적으로 나이가 들수록 신체의 유연성이 떨어진다. 매번 똑같은 스윙을 반복하는 골프선수도 예외는 아니다.

그래서 낮고 긴 테이크 어웨이를 하던 선수들도 나이를 먹을수록 테이크 어웨이는 짧아지면서 골반을 함께 회전해 백스윙 톱을 완성한다.

이번 시간엔 지난시간에 이어 테이크 어웨이에 대해 더 배워보자.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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