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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투어 S오일 챔피언십, 첫날부터 짙은 안개로 출발조차 못해
최웅선 기자 | 승인 2019.06.07 07:05
▲ 짙은 안개가 낀 대회장<사진 최웅선 기자>

[와이드스포츠(제주시) 최웅선 기자]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S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이 첫날부터 기상악화로 진통을 겪고 있다.

7일 제주도 제주시의 엘리시안 제주 파인-레이크코스(파72. 6622야드)에서 열린 예정인 S오일 챔피언십 대회 1라운드가 짙은 안개로 오전 7시에 출발예정이던 첫 조가 오전 8시로 1시간 지연됐다.

하지만 8시 출발도 불확실한 상황이다. 안개가 걷혀도 강한 바람이 불고 있어 경기 진행이 어려워질 것으로 전망된다.

▲ 짙은 안개로 덮힌 대회장<사진 최웅선 기자>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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