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Golf NEWS
[슈퍼슬로모션]강윤석의 슈퍼슬로모션으로 보는 아이언 샷의 진수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6.06 17:08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드라이버를 멀리 치는 것도 좋지만 타수를 줄이기 위해선 핀 위치에 따라 적재적소에 꽂히는 아이언 샷이 매우 중요하다.

KPGA 코리안투어 강윤석(33)은 300야드의 드라이버 샷을 때리면서도 정확한 아이언 샷을 구사하고 있는 선수다.

아이언 샷은 거리는 내는 게 아닌 거리를 조절하는 클럽이다. 투어선수들은 핀과 오차를 2야드 이내로 잡는다. 그러기 위해선 자신의 스윙을 제어하는 기술이 뛰어나야 한다.

강윤석이 그런 선수다. 그의 아이언 샷 특징은 자신의 스윙을 완벽하게 제어하면서 컨트롤 샷을 하는 것이다.

이번 시간에는 강윤석의 페어웨이 아이언 샷을 감상하면서 자신에 스윙의 기술적 완성도를 높여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영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