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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당당한 ‘루키’ 이소미의 슬로모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5.31 20:23

[와이드스포츠(서귀포) 최웅선 기자/영상편집 윤영덕 기자]‘루키’ 이소미(20)가 또 한 번 ‘물 오른 샷감’을 과시했다.

31일 제주도 서귀포의 롯데스카이힐 제주컨트리클럽 스카이-오션코스(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9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를 수확하고 보기는 1개로 막아 6언더파 66타를 쳤다. 공동선두에 1타 뒤진 공동 3위다.

이소미는 “드라이버 샷과 쇼트게임이 장기”라고 한다. 하지만 아이언 샷의 기술적 완성도와 직결되는 그린적중률 77.77%로 이 부분 7위에 올라있을 만큼 샷에 날이 섰다.

이번 영상은 대회 개막 전날 공식연습라운드에서 촬영한 이소미의 드라이버 샷이다. 이소미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하면서 그의 첫 승을 응원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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