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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슬로모션]시즌 2승 도전하는 ‘루키’ 조아연의 드라이버 & 아이언 슬로모션 샷
최웅선 기자 | 승인 2019.05.31 09:15

[와이드스포츠(서귀포) 최웅선 기자/영상편집 윤영덕 기자]‘루키’ 조아연(20)이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 이어 시즌 2승에 도전한다.

31일 제주도 서귀포의 롯데스카이힐 제주컨트리클럽 스카이-오션코스(파72)에서 개막한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이 무대다.

우승 가능성은 매우 높다. 생애 첫 승을 거둔 곳이 바로 이 코스기 때문이다.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코스 전장은 6031야드였다. 이번 대회는 조금 더 늘어난 6365야드다. 장타를 치는 조아연에게 더 유리해졌다.

조아연은 올해 8개 대회에 출전해 모두 본선에 진출해 우승을 포함해 절반인 네 차례나 톱10에 진입하는 절정의 샷감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영상은 30일 공식연습라운드에서 촬영한 조아연의 슬로모션 영상이다.

▲ 조아연의 드라이버 샷 백스윙 톱<와이드스포츠>
▲ 조아연의 페어웨이 아이언 샷 임팩트<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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