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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차기 ‘장타퀸’ 이수진3의 시원한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5.28 07:15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이수진3(23)은 올해 KLPGA투어에 데뷔한 신인이다.

지난주 막을 내린 E1 채리티오픈까지 8개 대회에 출전해 7차례나 컷 탈락하는 부진을 겪고 있다.

이수진은 드라이버 비거리부문 5위(251.285야드)로 장타력과 페어웨이 안착률 77.23%로 급성장할 수 있는 재목으로 꼽힌다.

성적을 내지 못하는 이유는 아이언 샷의 정확도가 떨어져서다. 그린적중률 평균 61.419%로 하위권이다. 하지만 스윙의 기술적 완성도는 매우 높다.

이번 시간에는 지난달 막을 내린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1라운드에서 촬영한 이수진의 시원한 드라이버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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