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뉴스 NEWS
[골프스윙]‘장타왕’ 김태훈의 ‘뿅’가는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5.16 09:05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장타왕’ 골프선수라면 누구나 한 번 쯤 해보고 싶은 타이틀이다.

그러나 누구나 할 수 없는 선택된 자 만이 장타왕에 오를 수 있다. 코리안투어 개인통산 3승을 거둔 김태훈(34)은 2013년 장타왕에 올랐다. 지금도 300야드를 거뜬히 넘긴다.

장타를 앞세운 김태훈이 개인통산 4승에 도전한다. 16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하늘코스(71)에서 개막하는 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오픈(총상금 12억원)이 그 무대다.

올해 4개 대회에 출전해 두 번이나 컷 탈락해 부진을 겪는 듯하지만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준우승과 지난주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 13위로 샷에 날이 섰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영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