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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여왕’ 김해림,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에서 KLPGA투어 최초 대회 4연패 도전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4.30 16:13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치킨 여왕’ 김해림(30)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기록 작성에 나섰다.

김해림은 오는 3일부터 경기도 여주의 페럼클럽 동-서코스(파72)에서 개막하는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에서 대회 4연패에 도전한다.

김해림은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은 내게 생애 첫 승을 안겨준 대회임과 동시에 3연패라는 기록을 이룬 대회기 때문에 굉장히 특별하다”며 “쉽지 않은 기회가 주어져 설레고 기대되고, 간절한 마음이 크지만 최대한 이 상황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지난주 끝난 시즌 첫 메이저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박소연(27)도 아쉬움을 털어내고 생애 첫 승에 도전장을 냈다.

또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에서 ‘깜짝 우승’한 신인 이승연(21)도 시즌 2승 도전에 나섰다.

지난주 시즌 첫 승을 역전우승으로 장식한 최혜진(20)은 피로누적으로 휴식을 선택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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