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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출신 ‘루키’ 김태호, 생애 첫 단독선두…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우승예감’
최웅선 기자 | 승인 2019.04.27 17:10

[와이드스포츠(군산) 최웅선 기자]국대출신 ‘루키’ 김태호(24)가 생애 첫 단독선두에 이름을 올리고 신인 ‘돌풍’을 예고했다.

김태호는 27일 전북 군산의 군산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코스(파71)에서 열린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총상금 5억원) 셋째 날 ‘무빙데이’ 3라운드에서 ‘데일리 베스트’인 4언더파 66타를 쳐 중간합계7언더파 206타를 적어냈다. 공동 2위 그룹과는 1타차 살엄음판 선수다.

김태호는 국가대표 출신으로 올해 처음으로 코리안투어에 입문했다. 지난주 개막전에 이어 두 번째 대회 만에 우승 사정권에 이름을 올리며 대형 루키탄생을 예고했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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