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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국가대표’ 출신 이가영의 프로 데뷔 2019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4.10 17:39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이가영(20)은 국가상비군을 거쳐 국가대표로 활약하다 2019시즌 정규투어에 입성했다.

주니어시절 최혜진(20)과 함께 주니어무대를 평정해 실력을 일찌감치 검증받은 이가영은 작년 12월 베트남에서 열린 KLPGA투어 2019시즌 개막전과 지난주 끝난 국내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 출전했다.

하지만 두 번 모두 본선진출에 실패하며 프로무대의 높은 벽을 실감하고 있다. 그러나 그의 탄탄한 기본기는 머지않아 KLPGA투어를 이끌어 나갈 재목임에는 틀림없어 보인다. 이번 영상은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대회 1라운드에서 촬영한 영상이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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