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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KLPGA투어 2019시즌 가장 기대되는 전우리의 ‘핵’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4.03 05:32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전우리(22)는 2019시즌 KLPGA투어에서 가장 기대되는 선수다.

완성도 높은 스윙과 장타력을 겸비한 전우리의 단점이라면 드라이버 샷이 너무 많이 나간다는 것. 그러다 보니 미스도 많다.

전우리는 지난해 페어웨이 우드로 티샷을 많이 했지만 장타본능은 숨기지 못했다. 평균 255.045야드를 때려 이 부문 3위를 차지했다.

장타를 치면서도 아이언 샷이 정교하다. 지난해 티샷 페어웨이 안착률 68.339%로 저조했지만 그린적중률 72.62%를 기록했을 정도다.

이번 영상은 지난해 시즌 최종전으로 열린 ADT캡스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촬영한 영상이다. 이 영상을 보면 전우리가 왜 장타를 치는지 확실히 알 수 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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