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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한국오픈의 사나이’ 최민철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3.17 11:36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골프시즌이면 거의 매주 우승자가 배출된다. 하지만 우승에 선수는 약 10% 내외로 대부분의 선수가 우승 없이 은퇴한다.

선수들은 우승은 ‘하늘이 점지해 준다’고 한다. 일반대회도 우승하기가 하늘에 별 따기보다 어려운데 메이저대회 우승은 더욱 힘들다.

하지만 최민철(31)은 한국골프를 대표하는 ‘내셔널타이틀’인 ‘코오롱 제61회 한국오픈’에서 생애 첫 정상에 올랐다.

최민철은 한국오픈 우승으로 지난해 PGA투어 메이저대회이자 잉글랜드의 ‘내셔널타이틀’인 디 오픈 무대를 밟았다.

▲ 최민철의 2018시즌 코리안투어 기록<와이드스포츠>

지난해 생애 최고의 골프를 친 최민철이 올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이번 영상은 작년 10월 열린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에서 촬영했다.

파5홀인 1번에서 높은 소나무를 넘겨 투온 시도를 하는 최민철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해 보자.

▲ 최민철의 티샷이 떨어진 지점과 남은거리<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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