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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성숙해진 이효린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2.19 18:07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이효린(22)은 올해 KLPGA투어 4년차로 우승과는 인연을 맺지 못했다. 하지만 꾸준한 성적을 내며 정상에 가까워지고 있는 주목할 만한 선수다.

강력한 스윙을 구사하지만 드라이버 평균 비거리는 지난해 237.139로 72위에 아쉬움이 있지만 페어웨이 안착률 75.634%로 보상받았다.

작년 6월 한경 레이디스컵에서 생애 첫 승 기회를 잡았지만 문턱을 넘지 못하고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 이효린의 2018시즌 KLPGA투어 기록<와이드스포츠>

이효린은 지난해 KLPGA투어 2018시즌 최종전인 ADT캡스 챔피언십 6위로 시즌을 마무리하고 12월 베트남에서 개막한 2019 KLPGA투어 개막전인 효성 챔피언십에서 컷 탈락하는 부진을 보였다.

그러나 올해 1월 대만에서 열린 대만여자오픈 공동 19위에 오르며 도약을 예고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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