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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슬로모션]임진희의 슈퍼슬로모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2.18 12:33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임진희(21)는 지난해 KLPGA투어 신인으로 무난한 시즌을 보내고 2019시즌 도약과 함께 생애 첫 승을 정조준하고 있다.

임진희는 몸의 유연성을 극대화한 스윙 퍼포먼스를 뽐낸다. 낮고 긴 테이크 어웨이로 최대의 스윙아크를 그려 높은 백스윙 톱을 완성한다.

상체 회전이 크면 중심축이 흔들릴 경우가 발생하지만 임진희는 견고한 하체가 잘 받쳐주고 있다.

전환동작에서도 왼쪽 골반을 목표방향으로 밀어주면서 동시에 클럽을 몸 안쪽 깊숙이 밀어 넣어 완성도 높은 릴리스 포지션으로 끌고 와 공을 때린다.

▲ 임진희의 2018시즌 KLPGA투어 기록<와이드스포츠>

임진희는 지난해 드라이버 비거리 평균 240.045야드를 때려 이 부문 50위를 기록했다. 페어웨이 안착률 75.088%, 그린적중률 70.570% 등 KLPGA투어 기술관련 부문에 모두 중위권 이상이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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