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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2019년에 주목할 코리안투어 서요섭 드라이버 스윙
윤영덕 기자 | 승인 2018.12.02 13:39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코리안투어 서요섭(22)은 올해 3년차를 마무리 했다.

‘루키’ 시즌인 2016년 성적부진으로 ‘QT(퀄리파잉 토너먼트)’에 다녀와야 했지만 2년 연속 시드를 지키는데 성공하며 4년차를 준비하고 있다.

▲ 서요섭의 2018시즌 데이터<와이드스포츠>

코리안투어 3년을 거치면서 서요섭의 스윙은 많은 진화를 했다. 가장 큰 변화는 꾸준한 웨이트트레이닝과 스윙교정을 통해 비거리를 늘렸다. 지난해 평균 비거리부문 27위에서 올해 7위로 껑충 뛰었다.

뿐만 아니라 군더더기 없는 스윙을 장착하고 한국남자골프를 짊어지고 나갈 기대주로 거듭났다. 이번 시간에는 서요섭의 드라이버 측면 스윙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ydyun@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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