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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코리안투어 남승희의 드라이버 스윙 ‘스윙의 정석’
윤영덕 기자 | 승인 2018.12.01 14:17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KPGA 코리안투어와 KLPGA투어에는 자신의 존재감을 나타내지 못하는 선수가 많다.

그 중에서도 스윙의 기술적 완성도는 뛰어나지만 멘탈 등 여러 가지 환경적인 요인 때문에 힘든 시간을 보내는 선수를 보면 매우 안타깝다.

‘무명’ 남승희도 그 중 한 선수다. 올해 스물 두 살인 그는 열여덟 살에 정회원이 되고 올해 코리안투어에 데뷔했다.

▲ 남승희의 2018시즌 코리안투어 기록<와이드스포츠>

올해 14개 대회에 출전해 4번 본선에 진출하는 최악의 성적을 냈지만 지난 8월 DGB금융그룹 대구경북오픈에서 4위를 기록해 성장 가능성을 보였다. 그러나 2018시즌 상금순위 98위에 자리하면서 시드 확보에 실패했다.

178cm의 신장에 62kg의 다소 마른 체격이지만 스윙만큼은 톱클래스와 견주어도 모자람 없는 견고함이 있다. 이번 시간에는 남승희의 드라이버 스윙을 감상하면서 그의 코리안투어 재입성을 응원해 보자.

윤영덕 기자  ydyun@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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