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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찬 스윙 후 공의 방향을 보는 마크 월버그
최웅선 기자 | 승인 2018.11.15 11:32

[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14일(현지시간) CME그룹 투어챔피언십이 열리고 있는 미국 플로리다주 티뷰론 골프클럽에 '트랜스포머', '부기나이트' 등으로 한국에도 잘 알려진 배우 마크 월버그(Mark Wahlberg)가 대회 전 열린 채리티 행사에 참가해 화제가 됐다. 마크 월버그가 채리티 행사 중 자신이 친 샷을 기대하는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제공 LPGA)

최웅선 기자  wschoi@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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