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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닥공 골퍼’ 유승연의 페어웨이 벙커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8.10.06 14:56

▲ 유승연의 다운스윙 포지션<와이드스포츠>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골프마니아라 해도 유승연(24)을 아는 이는 거의 없다.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 본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의 골프스타일은 활발한 성격따라 ‘닥공(닥치고 공격)’이다. 위기에 처했을 때도 성격 따라 긍정적인 편이다.

2012년 KLPGA에 입회해 2015년 정규투어에 첫발을 내디뎠다. 성적부진으로 매년 시드전을 오가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는 선수다.

이번 시간에는 유승연의 페어웨이 벙커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ydyun@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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