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뉴스 NEWS
‘아마추어’ 박신영, KPGA 프론티어투어 7회 대회 우승
최웅선 기자 | 승인 2018.07.12 09:01
▲ 아마추어 우승을 차지한 박신영<KPGA제공>

[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KPGA 프론티어투어에서 아마추어 돌풍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엔 박신영(18.신성고)이 ‘2018 KPGA 프론티어투어 7회 대회(총상금 4천만원)’에서 올해 3번째 아마추어 우승자 대열에 합류했다.

10일과 11일 양일간 강원도 속초의 플라자컨트리클럽 설악 선라이즈-마운틴뷰 코스(파72)에서 열린 2라운드 36홀 경기에서 최종합계 6언더파 138타를 기록하고 우승했다.

대회 1라운드에서 공동선두그룹에 2타 뒤진 2언더파 공동 7위로 출발한 박신영은 최종일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타를 더 줄이고 역전에 성공했다.

박신영은 “첫 출전해 우승까지 하게 돼 정말 기쁘다”며 “욕심부리지 않고 플레이했던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2018 KPGA 프론티어투어 8회 대회는 12일과 13일 양일간 플라자컨트리클럽 설악에서 열린다.

최웅선 기자  wschoi@focusinasia.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웅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