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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바이블]‘LPGA투어 3승‘ 이미림의 ‘명품’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8.05.14 10:52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이미림(28)은 올해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5년차다.

2013년까지 KLPGA투어 메이저대회인 한국여자오픈 등 3승을 몰아치고 2014년 Q스쿨을 통해 미국으로 건너갔다.

‘루키’ 시즌에 2승을 수확하고 리디아 고(뉴질랜드)와 신인왕 경쟁을 펼치면서 톱 플레이어로 거듭났다. 장타를 치면서도 정확한 아이언 샷이 장기다.

2년차 징크스와 퍼팅 ‘입스’로 힘든 시간을 보내던 이미림은 지난해 기아클래식에서 우승하며 통산 3승을 달성했다.

올해 손목부상으로 제 기량을 펼치지 못하고 있지만 그의 ‘명품 샷’은 여전하다. 이번 시간에는 이미림의 드라이버 스윙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ydyun@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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