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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껏 보지 못한 새로운 장르 ‘탐정 추리극’ 탄생!황정민, 류덕환 주연 <그림자 살인>4월초 개봉 확정!
변익주 기자 | 승인 2009.02.11 10:58
   

사설탐정 홍진호 (황정민)

영화 <그림자 살인>은 피가 흥건한 방, 사라진 시체, 조선을 긴장시킨 미궁의 살인사건이 남긴 5개의 단서를 바탕으로 사설 탐정 홍진호와 열혈의학도 광수, 여류발명가 순덕이 사건의 비밀과 음모를 파헤치는 본격 탐정 추리극.

주연배우 황정민, 류덕환부터 엄지원, 오달수 등 쟁쟁한 조연진까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탐정 추리극이라는 이제껏 보지 못한 새로운 장르를 선보인다.

   

열혈의학도 광수 (류덕환)

<너는 내운명><사생결단>등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연기파 배우로 인정받은 황정민은 받은 만큼 제 값 하는 사설탐정 ‘홍진호’ 역을, <천하장사 마돈나><우리동네>로 끊임없는 연기변신을 시도하는 차세대 연기파 배우 류덕환은 궁지에 내몰린 열혈의학도 ‘광수’ 역을 맡아 독특하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여기에 사대부가의 정숙한 부인이자 여류발명가인 ‘순덕’ 역의 엄지원까지 가세해 흥미진진하게 추리를 펼쳐나가는 완벽한 팀워크를 보여줄 예정이다.

   

여류발명가 순덕 (엄지원)

막동이 시나리오 공모전 당선작인 영화 <그림자 살인>은 탄탄하고 흥미로운 시나리오로 제작되기 전부터 충무로에서 비상한 관심을 받았던 작품. 시나리오를 직접 집필한 박대민 감독의 긴박감 넘치는 연출력으로 거듭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흥미진진한 추리의 절정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만시경, 은청기 등 당대 최첨단 수사 장비의 등장, 조선시대 공중곡예단의 묘기 등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특별한 시대적 볼거리를 앞세우며 본격 탐정추리극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이처럼 황정민, 류덕환, 엄지원 등 연기파 배우들의 출연과 미궁의 살인사건을 쫓는 주인공들의 단서를 이용한 추리, 독특하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펼쳐낼 콤비 플레이, 시대를 관통하는 볼거리로 주목을 받고 있는 본격 탐정추리극 <그림자 살인>은 4월 초 개봉해 흥미진진한 추리의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

변익주 기자  byunikjoo@golf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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