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라이프 NEWS
[라이프tv]제주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절경 ‘주상절리’
윤영덕 기자 | 승인 2018.03.20 10:31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옛 사람들은 ‘바람, 여자, 돌’이 많아 제주도를 삼다도라 불렀다.

제주는 여전히 돌이 많고 바람은 여전히 강하지만 여자가 많다는 말은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의 얘기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봄을 맞이하는 곳이 제주도다. 어쩌면 제주도는 겨울이 없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제주는 이맘때면 꽃이 피기 시작한다. 가장 먼저 이달 30일부터 제주왕벚꽃축제가 다음달 8일까지 개최된다. 왕벚꽃을 시작으로 매화와 유채꽃이 제주도를 새 옷으로 갈아입힌다.

꽃구경이 끝나면 겨우내 꽉 막혔던 가슴을 뻥 뚫을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주상절리’다.

주상절리란 용암이 급격히 식으면서 4각형에서 6각형의 기둥모양으로 굳은 것을 말한다. 제주의 주상절리는 서귀포시 중문동에 위치했다.

 

 

윤영덕 기자  ydyun@focusinasia.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영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