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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이거 우즈, 2019 프레지던츠컵 미국팀 단장 유력
임성윤 기자 | 승인 2018.03.13 11:12
▲ 2019 프레지던츠컵 단장설이 나온 타이거 우즈

[와이드스포츠 임성윤 기자]화려하게 귀환한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2019년 프레지던츠컵 미국 대표팀 단장을 맡을 전망이다.

AP 통신은 13일 “2019년 프레지던츠컵에서 우즈가 미국 대표팀 단장, 어니 엘스(남아공)가 세계 연합팀 단장을 맡게 됐다”고 보도했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ESPN도 같은 내용을 보도해 우즈의 단장 선임이 확실시 되고 있다.

프레지던츠컵은 미국과 세계 연합 골프 대항전으로 유럽을 제외하고 2년 마다 한 번씩 개최된다. 2019년 개최지는 호주 멜버른이다.

임성윤 기자  lsyoon7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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