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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TV]문무대왕비의 ‘능’ 울산 대왕암
윤영덕 기자 | 승인 2017.07.26 09:46

[와이드스포츠=윤영덕 기자]아름드리 솔밭 길을 따라 5분쯤 내려가면 황토색 기암괴석이 푸른 바다에 우뚝 솟았다. 1년 365일 발길이 끊이지 않는 울산 대왕암이다.

대왕교를 건너 바위를 디딤돌 삼아 바다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세상만사 근심 걱정이 말끔히 씻긴다. 대왕암에서 바라 본 땅은 욕망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난 세상과 단절된 느낌이다.

기암해변 오른쪽으로 펼쳐진 몽돌 밭이다. 미포해안부터 대왕암공원을 지나는 해안 길로 ‘대왕암 솔 바람길’이다. 공원을 한 바퀴 돌고 북쪽 산등성이를 넘어 주차장과 만나는 계단 길로 내려가면 바로 일산해수욕장이다.

기암해변 오른쪽으로 펼쳐진 몽돌 밭이다. 미포해안부터 대왕암공원을 지나는 해안 길로 ‘대왕암 솔 바람길’이다. 공원을 한 바퀴 돌고 북쪽 산등성이를 넘어 주차장과 만나는 계단 길로 내려가면 바로 일산해수욕장이다.

윤영덕 기자  ydyun@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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