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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앤올룹슨, 컬러 이어폰, 합리적인 가격대에 명품의 가치
조현호 기자 | 승인 2009.02.10 11:38

 

 

   

코오롱글로텍㈜의 덴마크 명품 홈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Bang & Olufsen)에서 졸업, 입학 및 발렌타인 데이 등 풍성한 2월을 맞아, 기존 A8 이어폰을 화이트, 오렌지, 옐로우, 그린 등 4가지 색상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A8은 인터넷 카페까지 별도로 만들어질 만큼 뱅앤올룹슨의 베스트셀링 제품 중 하나로 손꼽히는 명품 이어폰이다.

2월을 맞아 기억에 남는 선물을 고민하고 있다면 뱅앤올룹슨 이어폰 A8의 뉴 컬러에 주목하자.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A8의 컬러는 비비드한 오렌지, 옐로우, 그린, 그리고 화이트다. 감각적이면서도 심플한 컬러이자, 스키 웨어 및 등산 웨어 등 스포츠 룩에서 가장 선호되는 컬러만으로 엄선되었다. 특히, MP3 플레이어와 같은 주변기기, 특히 아이팟(IPod)과 함께 착용하면 더욱 스타일리쉬하다.

이번 A8 뉴 컬러 역시 오디오 명가답게 본연의 스피커 기능을 완벽하게 살렸다. 주변 소음을 차단하여 시끄러운 환경에서도 크고 맑은 음질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22g에 지나지 않는 가벼운 무게와 개인의 귀 모양과 크기에 맞추어 귀에 거는 고리 부분을 조정할 수 있어, 장시간 착용하여도 귀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또 귀에 걸리는 부분에 고무를 사용, 착용감이 뛰어나다.

신제품 A8 뉴 컬러는 뱅앤올룹슨 청담 본점을 비롯한 전국 9개 매장에서 판매한다.

조현호 기자  hhzo@golf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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