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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레저]2017 고양국제꽃박람회의 개막식을 하루 미룬 이유
최웅선 기자 | 승인 2017.04.29 19:57

[와이드스포츠(고양)=최웅선 기자]올해 열한 번째인 ‘2017 고양국제꽃박람회’가 개막했다.

29일 고양시 호수공원 한울광장 특설무대에서 오후 6시에 열린 개막식에는 최성 고양시장을 비롯해 주한외국대사들까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고양국제꽃박람회는 개막식 하루 전인 28일 개막했다. 개막 당일 개막식을 미룬 데는 이유가 있다.

화려한 축하무대를 시민들과 함께 하기 위해서는 평일보다 휴일이 더 좋기 때문이다.

최성 시장은 “고양국제꽃박람회가 위기의 화훼산업을 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면서 “지역축제를 넘어 화훼 산업과 축제가 결합한 세계 최대, 최고의 축제로 성장한 데는 고양시민들의 자원봉사와 수준 높은 시민의식이 있어 가능했다. 고양시민들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이날 개막식은 공식행사와 함께 K-POP 가수들의 축하 콘서트와 꽃보다 더 아름다운 밤하늘을 수놓는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졌다.

최웅선 기자  wschoi@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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