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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의 안전까지 꼼꼼히 챙긴 고양국제꽃박람회
최웅선 기자 | 승인 2017.04.28 16:31
▲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심페소생술 교육을 받는 어린이들<사진=최웅선 기자>

[와이드스포츠(고양)=최웅선 기자]2017 고양국제꽃박람회가 갤러리의 안전과 편의까지 꼼꼼히 챙겨 화제다.

28일 경기도 고양의 일산호수공원에서 개막한 2017 국제고양꽃박람회에는 갤러리의 안전을 위해 소방방재센터, 이동파출소, 의료지원센터를 갖췄다.

여기에 갤러리를 위해 유모차 휠체어 대여소와 물품 및 애완견 보관소까지 각종 편의시설을 갖췄다. 물론 수유실은 기본이다.

▲ 고양꽃국제박람회의 안전시설과 편의시설<사진=최웅선 기자>

소방방재센터에서는 소방관이 어린이들에게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을 교육했다.

아이들과 함께 박람회를 찾은 김유선씨는 “예쁜 꽃구경에 아이들이 심폐소생술까지 배워 가니 1석 2조”라면서 “관람객의 안전까지 꼼꼼히 챙기는 박람회 관게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고양국제꽃박람회 이혜림(28)씨는 “축제의 즐거움에 바탕은 안전”이라며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하는 바람으로 최우선적으로 안전과 편의시설에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재단 직원들 모두가 박람회를 앞두고 혹시 모를 일에 대비해 응급처치 교육은 물론 소방방재교육까지 수료했다”고 덧붙였다.

최웅선 기자  wschoi@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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