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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SK슈가글라이더즈, 하루 만에 1위 복귀
최웅선 기자 | 승인 2017.03.26 18:10
▲ SK슈가글라이더즈 이효진이 슛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대한핸드볼협회>

[와이드스포츠=최웅선 기자]SK슈가글라이더즈(감독 강경택)가 3위로 밀린지 하루 만에 1위에 복귀했다.

SK슈가글라이더즈는 26일 경기도 의정부의 의정부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SK핸드볼코리아리그 1라운드 5주차 셋째 날 경기에서 컬러풀대구(감독 황정동)를 26-23으로 누르고 5승 1무 1패(승점 11점)를 기록하며 1위 자리를 재탈환했다.

전날 서울시청을 제압하고 1위에 올랐던 삼척시청은 SK슈가글라이더즈와 5승 1무 1패(승점11점)으로 동률을 이뤘지만 골득실차에서 뒤져 2위로 물러났다.

나란히 시즌 6연패의 늪에서 헤매고 있는 경남개발공사와 광주도시개발공사는 1승을 위한 ‘맞짱’대결에서 한 치의 양보도 없는 공방전을 벌인 끝에 경남개발공사가 29-25(전반 13-11)로 승리했다. 경남개발공사의 이번 승리는 시즌 첫 승이자 39경기 1061만의 승리다. 광주도시공사는 7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남자부 경기에서는 상무피닉스(감독 조영신)가 충남체육회(감독 김태훈)을 꺾고 6경기 만에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오늘의 경기 결과

▲ 여자부

경남개발공사(1승6패) 29(전 13-11, 후 16-14)25 광주도시공사(7패)

SK슈가글라이더즈(5승1무1패) 26(전 14-13, 후 12-10)23 컬러풀대구(3승1무3패)

▲ 남자부

상무피닉스(1승 5패) 21(전 7-8, 후 14-11)19 충남체육회(2승4패)

최웅선 기자  wschoi@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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