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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포토]미셸 위, 버디는 기분 좋아~
윤영덕 기자 | 승인 2017.03.04 21:26

[와이드스포츠=윤영덕 기자]재미교퍼 미셸 위가 4일 싱가포르의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코스(파72. 668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십(총삼금 150만달러) 3라운드 5번홀 버디 성공 후 인사를 하고 있다.

윤영덕 기자  ydyun@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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