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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현, 중국오픈 배드민턴 슈퍼시리즈 프리미어 8강 안착
강혁 기자 | 승인 2016.11.18 09:39
▲ 8강에 안착한 성지현<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

[와이드스포츠=강혁 기자]성지현(25)이 2016 중국오픈 배드민턴 슈퍼시리즈 프리미어 여자단식 8강에 안착했다.

성지현은 16일 중국 푸저우에서 열린 8강 진출 경기에서 치앙 메이 후이(대만)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2대0 완승을 거뒀다.

첫 세트는 21대9로 일방적인 승리를 거뒀다. 1세트를 완패한 후이가 추격에 나서 2세트 초반 접전이 펼쳐졌다. 하지만 중반 이후 차분히 점수를 따낸 성지현은 21대17로 후이의 거센 추격을 뿌리쳤다.

여자복식 16강 경기에 나선 장예나-이소희 조는 대만의 쑤야 칭-우티중 조를 2대0으로 완파했고 정경은-신승찬 조는 태국의 니핏톤 푸앙푸펫-종콜판 키티타랏쿨 조를 상대로 첫 세트를 내줬지만 2, 3세트를 내리 따내면서 2대1 역전에 성공하고 8강에 진출했다.

혼합복식 16강 경기에서도 고성현-김하나, 최솔규-채유정, 유연성-장예나 조가 모두 풀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모두 이겨 4강 진출을 노리게 됐다.

강혁 기자  kang@wide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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