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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사진으로 보는 통도사 자장암
최웅선 기자 | 승인 2016.10.05 09:45
▲ 세상의 모든 번뇌를 잊게 하는 108계단

[와이드스포츠(양산)=최웅선 기자]자장암은 통도사의 19개 산내암자 중 가장 유명한 암자로 통도사를 창건한 자장율사가 움막을 짓고 수도하던 곳이다. 이곳엔 특별한 개구리가 산다. 자장율사가 석벽에 구멍을 뚫어 살게 했다는 금개구리 ‘금와보살’이다.

사람들은 행운을 준다는 금와보살을 전설이라 치부하지만 자장암에 실제 존재한다. 물론 매일 있는 것은 아니다. 1년에 서 너번 금와공에서 하루를 머무른다. 금와보살이 머무르는 장면은 신자들에 의해 자주 목격되었고 사진과 동영상으로도 남았다. 천년의 전설인줄 알았던 금와보살이 살고 있는 자장암을 렌즈에 담았다.

▲ 승려들의 수행공간
▲ 108계단을 오르면 고인돌을 닮은 돌문이 불이세계로 안내한다
▲ 이 돌문은 자장암 신자들의 마음 속 불이문이라 한다
▲ 통도사 19 암자 중 유일한 마애불
▲ 법당 앞 작은 소나무가 운치를 더 한다
▲ 자장 율사가 뚫은 구멍(금와공)에서 금와보살을 찾는 신자
▲ 자장율사가 손가락으로 뚫었다는 금와공
▲ 법당에서 바라 본 요사채. 자장암을 방문하는 사람들의 쉼터다
▲ 돌탑
▲ 신자가 찍은 금와공에 머무르고 있는 금와보살

최웅선 기자  wschoi@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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