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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페셜]안백준의 스위트 스폿 ‘임팩트 포지션 만들기’
윤영덕 기자 | 승인 2016.09.20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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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스포츠]다운스윙 때 정확한 ‘임팩트 포지션’이 만들어져야만 볼이 멀리 똑바로 날아간다. 그래서 임팩트는 골프 스윙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이번 주 ‘안백준의 스위트 스폿’은 ‘임팩트 포지션 만들기’에 대해 설명했다. KPGA 코리안 투어에서 활약 중인 안백준은 “비거리 또는 방향성 욕심이 앞서면 정확한 임팩트 포지션을 만들기 어렵다”면서 “의도적으로 임팩트 포지션을 몇 차례 반복해서 만들어 본 후 스윙을 하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아마추어 골퍼들의 경우 강한 임팩트를 위해 체중이동을 과도하게 하는 경향이 있다. 반대로 방향성을 위해 지나치게 머리를 잡아 정확한 힘을 볼에 전달하지 못하는 오류도 범한다. 모두 비거리와 방향성 확보를 어렵게 만든다. 이번 시간에 정확한 임팩트 포지션에 대해 알아보자.

안백준의 스위트스폿은 경기도 포천의 대유 몽베르컨트리클럽에서 촬영됐다.

안백준은 누구?

안백준은 주니어시절인 2002년부터 2006년까지 세계랭킹 1위 제이슨 데이와 함께 호주대표로 활약한 재원이다. 국방의 의무를 위해 호주 시민권을 포기하고 귀국해 해병대에 자진 입대했다. 군복무를 마친 그는 챌린지 투어, SKY72투어, 아카데미투어 등을 통해 한국 코스에 적응한 뒤 2015년 코리안 투어 퀄리파잉스쿨을 통해 정규투어에 정식 데뷔한 ‘신인’이다.

정리=윤영덕 기자

윤영덕 기자  ydyun@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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