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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 가볼만한 곳]사진으로 보는 밀양 석골사
최웅선 기자 | 승인 2016.09.07 08:54
▲ 가을 하늘 아래 고즈넉한 석골사의 풍경

[와이드스포츠(밀양)=최웅선 기자]석골사는 통일신라시대 창건한 천년고찰로 도립공원인 운문산 자락에 위치했다. 1950년 불에 타 소실됐으나 1980년대에 복원한 사찰이다.

석골사에 들어서면 주지 도심스님의 정성이 깃든 작품을 감상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석골사는 운문산 등산로와 함께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계곡을 따라 석골 폭포 위에 위치한 유명한 여름 피서지다. 석골사 진입로에는 밀양 특산물인 ‘얼음 사과’ 과수원이 있다. 또 밀양의 3대 신비 중 하나인 얼음골과 10분 거리고 ‘호국승려’ 사명대사의 ‘혼(魂)’이 깃든 표충사도 15분 거리로 주변에 가볼만한 곳이 많다.

▲ 석골사의 돌계단이 아름답다.
▲ 주지스님이 바위에 그린 그림이 친근하게 다가온다.
▲ 지나가는 나그네를 위한 약수다. 가뭄으로 물이 말랐다.
▲ 석골사 입구 돌다리가 고풍스럽다.
▲ 가뭄으로 말라버린 계곡에 쌓은 무수한 돌탑이 있다.
▲ 석골사 한켠에 주지 도심스님 만든 ‘북카페’ 작은 도서관 나무마을
▲ 나무 우체통이 자연과 잘 어울린다.
▲ 인연을 소중히 여기는 스님의 마음을 느낄 수 있다.
▲ 그림을 그리고 글귀를 써 넣은 고장 난 시계
▲ 가을의 여유를 즐기며 차 한 잔 마시고 싶은 작은 의자와 테이블
▲ 작은 그네와 나무인형
▲ 돌에 옷을 입힌 아기 동자승

최웅선 기자  wschoi@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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