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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조명우, ‘각은 좋은데~'
윤영덕 기자 | 승인 2016.09.04 12:01
▲ 8강에서 한국 당구 간판스타 최성원(부산시체육회)을 꺾은 조명우는 역대 최연소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와이드스포츠(구리)=윤영덕 기자]조명우(18.매탄고)가 4일 경기도 구리시에 위치한 구리시민체육과에서 2016 구리세계3쿠션 당구월드컵 준결승 경기에 임하고 있다.

8강에서 한국 당구 간판스타 최성원(부산시체육회)을 꺾은 조명우는 역대 최연소로 준결승에 진출해 프랑스 랭킹 1위이자 세계랭킹 17위인 제레미 뷰리와 격돌했다.

윤영덕 기자  ydyun@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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