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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이신영, ‘실수는 빨리 잊자’
윤영덕 기자 | 승인 2016.08.25 13:53
▲ 이신영이 조별 예선 첫 번째 경기에 임하고 있다.

[와이드스포츠(구리)=윤영덕 기자]25일 경기도 구리에 위치한 구리시시립체육관에서 세계여자3쿠션선수권 첫날 경기가 열렸다.

유럽과 아메리카, 아시아 대륙에서 총 16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가운데 한국에서는 국내랭킹 1위 이신영과 국내랭킹 2위 이미래, 주최국 와일드 카드를 받은 김민아가 참가해 우승컵을 노리고 있다.

이신영이 조별 예선 첫 번째 경기에 임하고 있다.

윤영덕 기자  ydyun@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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