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NEWS NEWS
대우버스 제작결함 리콜실시
와이드스포츠 | 승인 2009.06.14 15:04

대우버스(주)에서 제작•판매한 대우버스(차종 : BS110CN)에 대한 자기인증적합조사를 실시한 결과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사항이 발견되어 제작결함 리콜 되었다.

제작결함 내용은 운전석 의자 내장재의 난연성(難燃性)이 안전기준에 부적합하여 화재가 발생되었을 때 화염전파 속도가 빨라 인명 또는 차량의 피해를 확산시킬 우려가 있기 때문이라고 국토해양부는 밝혔다.

이번 결함시정(리콜) 대상은 대우버스(주)에서 2008.4.24~ 2008.12.9일 사이에 생산하여 판매한 BS110CN 1차종 149대로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09년 6월 15일부터 대우버스(주) A/S 사업소 또는 지정 정비공장에서 무상수리(운전석 의자 내장재 교환)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제작결함 시정(리콜)을 하기 전 자동차 소유자가 수리한 비용도 보상받을 수 있도록 자동차관리법령이 개정되었기 때문에 법 시행일(’09.3.29) 이후 자동차 소유자가 수리비용을 들여 이번 제작결함을 시정(운전석 의재 내장재 교체)한 경우에는 해당 직영 서비스점에서 수리한 비용의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이번 리콜과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대우버스(주) 고객상담센터(080-680-6751)에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와이드스포츠  desk@golfpost.co.kr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