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NEWS NEWS
주차시간초과 벌금16만원, 운전 중 핸드폰 사용 벌금 제로
와이드스포츠 | 승인 2009.06.13 02:41

뉴질랜드 정부가 교통사고 주범으로 꼽히는 ‘운전 중 휴대폰 사용’을 전면 금지 예정으로 있어 핸즈프리 수입이 급증 할 것으로 보인다고 코트라(KOTRA) 오클랜드 KBC가 현지 언론인 NZ Herald를 인용 해외동향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지난 6월2일 뉴질랜드 교통부장관은 “운전 중 휴대폰 사용은 음주운전과 다를 바 없이 위험한 행위라며 이를 전면 금지하는 법안을 연내 통과시키고 내년부터는 위반자에게 벌금을 부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질랜드에서는 속도위반은 물론 사소한 주차위반이나 주차시간 초과에도 차량을 견인해 가며 과도한 벌금을 물리기로 유명하다. 주차시간 초과로 견인될 경우에는 200달러(뉴질랜드달러), 한화 16만원 정도의 벌금이 부과된다.

이 보고서는 뉴질랜드는 현재까지 핸즈프리 사용자를 거의 찾아 볼 수 없을 정도임을 감안할 때 올해 말부터 휴대폰 핸즈프리 구매 주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며 우리관련 기업의 관심제고가 요망된다고 밝혔다.

와이드스포츠  desk@golfpost.co.kr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