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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 앓던 가정부, 집 주인 야단치자 '토막살해'
와이드스포츠 | 승인 2009.06.12 22:59

홍콩에서 가정부로 취업한 필리핀 여성이 주인인 홍콩정부 공무원 제니스 케이(47세)를 식칼(고기 자르는 용)로 토막 살해 혐의로 체포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새벽 5시경 살려달라고 외치는 소리에 잠이 깬 같은 아파트 주민이 경비실에 알려 12층으로 올라간 경비원이 현관문으로 피가 흘러나오는 것을 보고 경찰에 신고 해 주인을 살해하고 자신의 방에 숨어 있던 가정부를 체포했다.

가정부가 정신질환을 앓았으며, 정신과 약물을 복용해 오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정신감정을 병원에 의뢰했다고 밝혔다.

와이드스포츠  desk@golf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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