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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여성 성희롱으로 사퇴한 친한파 '뉴질랜드 국회의원'
와이드스포츠 | 승인 2009.06.12 17:24

한인 여성에게 부적절한 행동과 언행으로 무리를 일으켰던 뉴질랜드 국민당 소속 리처드 워스 의원이 12일 의원직을 사임했다고 뉴질랜드 언론이 보도했다.

리처드 워드 의원은 지난 3일 내무장관과 토지정보장관직을 사임한 데 이어 9만에 의원직에서도 사퇴했다.

워드 의원은 유명 변호사 출신으로 지난 1999년 정계에 입문한 뒤 한-뉴질랜드 경제인 협의회 의장직을 맡는 등 오랫동안 한인사회와 관계를 맺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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